간편하게 알아보세요 오버워치 티어
안녕하세요 따단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오버워치 티어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때 오버워치를 많이 했던 저에게 오버워치는 제 추억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오버워치 게임 매칭이 되려면 거의 10분 이상이 소요되었고, 지금은 하지 않고 추억의 게임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를 할 겸 오버워치 티어를 소개해 드립니다.오버워치 티어 오버워치 티어는 역할 고정을 기준으로 소개하자면 돌격, 공격, 지원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각각 다섯 게임씩 돌리면 내 티어가 나옵니다. 한때 저는 오버워치 브론즈 출신이었는데 플래티넘 후반까지 진출했어요. 높다고 하면 높고 낮다고 하면 낮은 티어라고 생각합니다만, 브론즈에서 플래티넘까지 올린 팁에 대해서는 나중에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오버워치 티어표입니다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티어표입니다. 사진처럼 티어를 통해 경쟁 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데, 티어가 높을수록 포인트를 더 많이 획득할 수 있고 게임을 돌려 이기더라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 분포도는 골드와 플래티넘이 가장 많이 있어서 매칭이 잘 되는 편이고 다른 티어는 이 티어에 비해서 조금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내가 느낀 티어별 특징 우선 티어별 특징을 소개하기 전 저는 경쟁전 21시즌에 가장 많이 오버워치를 뛰었고, 이때 당시 힐러티어는 최고 2759점까지 달성했습니다. 다른 계정에서는 2900점 정도까지 갔는데 지금은 분실해서 보여주는 사진이 없네요.. 플래티넘 이상 티어는 달성할 수 없어서 소개할 수 없지만 플래티넘까지의 티어별 특징은 간단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브론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브론즈는 아직 오버워치에 대한 기본적인 캐릭터 이해도를 비롯해 지형지물에 대한 이해 등이 부족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임도 다른 티어 구간에 비해 불안정한 경우가 많고, 에임이 좋아도 지형 지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브론즈에 있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