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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다큐멘터리 마이웨이 이수영 회장 나이 광원산업 회사 학력 766억원 기부 재산 자녀 남편 김홍찬 변호사 결혼 이유 첫사랑 2018년 결혼 3년차 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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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 다큐멘터리에 통 큰 기부로 세계를 놀라게 한 기업인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출연한다. 이수영 회장은 직업을 네 차례나 바꿔 모은 재산 766억원을 과학기술의 발전만이 국력을 키운다는 신념으로 사회에 환원했다. 이수영 회장은 이 기부에 앞서서도 선행을 실천해 왔다. 2012년에도 80억, 2016년에도 10억원의 미국 부동산 유증을 해왔다. 이수영 회장은 1963년 일간지 신문기자로 활동했고 1971년 광원목장을 설립해 축산업을 시작했다. 1988년부터는 부동산 전문기업인 광원산업을 창업해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수영 회장은 1936년 일제강점기 4남 4녀 8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격동의 한국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왔다. 이후 경기여중, 경기여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신문 현대경제일보 서울경제 등에서 기자 생활을 하던 김 전 장관은 신군부 언론탄압 시기에 해직됐다. 이에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든 그는 1988년 부동산 전문기업인 광원산업을 창업해 현재까지 회장직을 맡고 있다. 기자 목축업자 모래 판매업자에 이어 부동산 사업가까지 화려한 생활 이력을 자랑한다.가부장적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법대에 진학했다.2018년 서울대 법대 동기생이자 첫사랑이었던 김창헌 변호사와 결혼하여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아이가 없다. 결혼한 이유에 대해서는 "혼자 살다 보니 밤에 불을 꺼주는 사람이 없다"며 "암을 두 번 앓아 약을 보따리로 먹는다. (남편이) 시간 나면 약 먹었냐고 물을 길어 준다고 애정을 표시했다. 1936년생인 이수영 회장은 올해 85세. 이수영 회장은 올해 7월 KAIST 대전 본원에서 676억원의 부동산을 출연해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을 설립하기로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KAIST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기부액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1980년 17년간의 기자 생활을 접고 본격적으로 목장 경영에 나서며 사업을 시작했다. 돼지 2마...

아기용품 할인점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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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아기를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요즘 저와 함께 출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어렸을 때부터 사용하던 것이 있어서 가져가고 남은 것과 카시트로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 사이즈를 보러 아기용품 할인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베이비플러스 고양점은 일산과 스기마츠 은평지역에서 유일한 곳이라 이 주변에서 많이 찾는데 앞쪽 공간이 넓어 주말에도 주차를 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들어가 보니까 창고형 디스 카운트 스토어답게 꽉 찬 카시트랑 유모차가 보이던데요? 이 중 2020년 진열상품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원가로 대방출된다고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애기가 타서 솔직히 탈 일도 거의 없고 눈으로 보고 실내에서 가볍게 누르는 정도여서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일단 준비되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 사이즈를 보기 전에 아기 용품 할인 매장을 천천히 둘러보았는데 이유식을 시작하면 쓸 수 있는 스푼과 포크, 기타 죽그릇까지 골고루 진열되어 있어요. 이제우리아이들은훨씬커서밥과반찬을맛있게먹기때문에크게필요한건없지만나중에이유식먹을때가되면좋겠다 싶을정도로종류가많았습니다. 인터넷으로만보고하나씩고르다보면어떤형태인지몰라서답답할때가많지만이렇게직접와서내눈으로보고선택하면될것같아요. 헤이겐 우유병이나 분유 종류 등 기타 수유 관련 것도 골고루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수록 단시간에 한번씩 밥을 먹게 되므로 외출할 때도 만약을 위해 여분의 분유는 꼭 챙겨가는 것이 좋지만 사실 파우치된 것은 정량이 들어있어 아기들이 마시는 양을 맞추기 어려운데 통에 한번 마실 정도로 적당량을 넣고 다니면 남김없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쯤 챙겨두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유 수유를 진심으로 하고 싶은데 그래도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 유아용품 양판점에서 분유 주전자와 병 워머도 유심히 알아봤어요 특히 전기포트는 아기가 있는동안 분유포트로 사용하는데 나중에 커서 집에서 차를 마실때도 편리하니 하나쯤 담아두는것도 좋습니다. 아기침...

든든했던 홍대 인도 카레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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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들과 약속을 잡았어요몇년만에 만나는거라 이 날은 다른 날보다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어요.일류 인도요리를 맛볼 수 있는 가게가 있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아마제의 독특한 간판이 눈에 띄었습니다.한글과 영문으로 쓰여진 글자가 찾은 곳임을 확인하고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사실친구들이모이면이탈리안레스토랑에가는일이다반사인데,이날친구들중한명이이집괜찮아.라고적극추천을해서간것도있거든요.결론적으로 잘 갔다고 생각합니다. :) 홍대입구역에서 약 5분 거리에 있던 홍대 인도 카레 맛집입니다.방송에서 자주 들렀던 곳을 가기 전부터 기대를 품고 가게 되었어요. 가게를 꾸민 센스가 대단했어요!알록달록한 조명 때문에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브레이크 타임이 따로 없기 때문에 한가한 시간에 방문하면 좀 더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게 된 거죠.식사시간을 좀 피해서 방문했더니 한산해서 좋았어요. 나무로 만든 목각 인형과 램프가 눈에 들어와서 잘라 보았습니다.집에 가져가고 싶을 정도로 갖고 싶은 소품이 되게 많아요. 어느 정도 식당을 다 본 후에 본격적으로 식당을 즐기기 위해서 메뉴를 하나하나 살펴보았습니다.3명이서 왔기 때문에 2인분 세트메뉴는 부족할 것 같아 카레 1개와 탄두리 1개를 추가했습니다. 진수성찬이 차려지는 걸 보면 홍대 인도 카레부터 음료까지 여러 가지가 나왔어요!일단 망고와 딸기가 들어간 라시로 식욕을 조금씩 높인 후 카레를 맛보기로 했어요.역시 상큼하니까 입맛이 당겼어요. 탄두리 치킨과 새우가 철판 위에 담겨 푸짐하지만 양파와 양배추 같은 야채도 구워 먹으면 의외로 맛있습니다! 오이랑 파프리카 들어간 샐러드로 입는 리프레시 해줬어요직접 만들었다는 핑크소스는 달지 않고 상큼한 게 입에 너무 잘 맞아요 튀김옷이 없어서 닭에 양념장을 찍어놓은 다음에 부뚜막에서 구워 나온대요.튀기지 않으면 바삭바삭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수분이 있는 것이 촉촉하더군요. 닭발도 커서 먹기 편했어요다른 치킨보다 기름기도 적고 향기도 좋아서 친구들...